한중일산업박람회 업무촉진회의 개최

  7월17일 오후, 한중일산업박람회 업무촉진회의는 시급 기관 종합 사무실용 빌링에서 개최. 회의상 전기 준비 업무를 총화했고 전체업무직원을 동원한다. 제1회 박람회를 무시히 마칠 수 있도록 확보한다. 시장 유서광은 참석하고 발언한다. 부시장 손기생은 주재하고 각 준비업무를 구체적이로 안배했다.

  유서광은 이렇게 지적했다. 한중일산업박람회 개최하는 것은 시정부가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내린 중요한 책략이고 국가”일대일로”, 자유무역구 전략, 경제 개방과 융합한 전략이다. 이번 박람회는 한중일 삼국 산업 깊은 합작을 촉진하는 것에 힘을 쏟다. 이것은 국제적인 성회다. 중국국제상회, 일본국제무역촉진협회,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적으로 주최하는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를 무사회 마치면 우리성시 국제적인 합작, 산업 업그레이드와 성시의 국제적인 영향력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현재 각 준비업무 시간이 급하고 임무가 크고 요구가 엄격하고, 스트레스도 크다. 각 부문과 상관 기관이 반드시 중시하고 사상과 행동이 통일해야 한다. 자각한 태도와 엄격한 표준을 가지고 있어야 박람회의 각 업무를 효과가 있게 촉진할 수 있다.

  유서광은 이렇게 요구한다. 반드시 실제 효과를 중시해햐 한다. 투자유치와 부스유치를 박람회의 우선적인 임무로 견지해야 한다. 적극적으로 실력이 있는 기업과 구매상을 끌어들인다. 전시효과와 구매효과 다 좋게 해야 된다. 항목합작, 기업합작, 단지합작, 지역합작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두루 돌보다. 투자, 무역, 기술, 브랜드 및 농업, 제조업, 서비스업 등 전통 분야의 합작을 촉지한다.

  기업인수합병, 서비스무역, 지혜도시, 건강의료 등 분약의 합작을 대대적으로 개척한다.

  총괄적으로 회의전, 회의중, 회의후 각항 업무를 안배하고 큰 기업과 큰 항목의 투자유치를 중시한다. 박람회 플랫폼을 빌려서 투자, 기술, 브랜드 등 요소의 합작을 촉진한다. 도시 환경 종합정비 행동을 시작하고 도시 관리 수준을 더 높인다. 계획적으로 다국어 서비스를 촉진한다. 한국과 일본 음식및 오락항목 끌어들이는 것을 지지한다. 국제 수준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시 접대 수준을 높여야 한다. 도시 브랜드 계획과 브랜드 마케팅을 좋게 하고 도시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진일보 높인다.


2015年08月03日

컨벤션부문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한중일산업박람회 합작항목을 상담한다.
한중일산업박람회 근무계획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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